퇴근 후 찾은 하남 온 서킷
오늘의 주행은 티티공일 생노멀+똥배터리.

[주행결과]
다듬어지지 않은 노멀 미니지 01을 굴리는 느낌
앞은 언더성향이면서 뒤는 날리는 캐 난감 코너링.



오늘의 주행차량들. 나의 검은색 포르쉐GT3. 바디 크기가 완전 버스다...ㅠ.ㅠ



미알 김도년선생의 새 바디. IS250. TRF416에 얹으니 완전 이쁘고 쿨하게 달려준다. 역시 하이앤드 차량.




이날의 노멀 주행 차량들.
일단 쇽이라도 좀 어떻게 해 보자고...

  1. Dr.Ke 2009.03.01 00:51 신고

    이번수욜에 달라진 버스를 기대하겠습니닷!!!! ^^;;

내 이럴줄 알았어...

구동계는 유니버셜과 조인트컵, 볼디프와 메탈 스티어링 셋.
그리고 TRF용 궁극의 캐비싼 오일쇽.

일단은 요걸로 옵션질 마무리 했습니다.










옵션차량 완성...-_-;;
여기에 머치모어 4500 배터리 2팩으로 마무리.

이번달 카드결재 금액에 예상외의 지출이 생겨버렸구나..휴.
솔직히 쇽의 성능은 기대기대~

외도를 했다..-_-;

미니RC만 하겠다는 다짐은 대체 어디다고.. 마음속 깊은 구석에 숨어있던 '한대쯤은 있어도 괜찮아' 심리에 져버리고 말았어.



스톡으로만 일단 놀아보다는 심산으로 장만한 신동품 TT01.
이 티티공일을 다시 잡은건 어언 4년만이다.



기본 변속기에 기본 서보에...퇴근하고 오는길에 올포알씨에서 구입해온 중국제 기본 수신기(1.7만원)
크기가 딱 2미리정도만 작았으면 서보위에 안착인데... 망할.



TA05 드리프트 버전 이후 매장되었다가 다시 끌려나온 배터리팩. 노멀스톡으로 달릴 예정이라...배터리의 성능보다는 갯수가 더 중요해..-_-ㅋ




같이 딸려온 존재만 가치있는 배터리로 작동여부 확인. OK. 료카이..! 몬다이와 아리마셍.



타미야 정식 LED유닛이 장착되어있는데..문제는.




라이트를 켜면 띠~~~~하는 고주파음이 상당히 들린다는 점이다. 켜 있다는걸 알려주는거야? 그릉거야?




바디 도색이나 데칼도 내가 원하는바는 아니지만 어차피 굴릴바디니까. 괜찮어. 괜찮어..

달리자. 온서킷에서. ㅎㅎㅎ
  1. 캐선생 2009.02.20 09:24 신고

    이거..축하를 드려야 할지...위로를 드려야 할지...ㅋㅋ 암튼 간지는 먹어줍니다..ㅎㅎ

  2. aim 2009.02.20 23:05 신고

    이제 알미늄 옵션들을 올리며 흥겨운 기분 이어나가시길 빕니다 ㅎㅎㅎ
    글구 한대쯤은 괜찮아효

  3. hoori.pe.kr 덕후리 2009.02.25 00:26 신고

    이미 옵션값이 차체값을 넘어서 버렸슴다. 이럴줄 알은게지.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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