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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시작했던 디나노. 이전의 향수를 잊지못해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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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서린서타방스 2011.04.25 22:08 신고

    형님 요즘은 블로그놀이 안하세용? ㅎㅎ

미니지 레드 한정판. 근데 언제까지 한정판인지...계속 나오고는 있지만 아무튼.
일단 노멀 셋팅으로도 잘 달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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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스 500 하이마운트
언더에서 테스트해본결과.
짱먹어라 주행. 으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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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후기 요약

1. 날이 음청 추웠습니다.

2. 대회장은 열기로 가득했습니다.(실제로 좀 더웠습니다..-_-;;)

3. 재밌었습니다. 근데 춈 길었습니다.

 

명동 신세계 백화점에서 한다길래 지난 용산대회나 테크노마트 대회처럼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공간으로 생각했는데..

음.. 세미나장 같은 강당(?) 같은 공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오가는 많은 일반인들이 한번씩 들러서 참관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었네요.

 

서킷 레이아웃은...대충 이렇습니다.

레이아웃 난이도는 무난한 편이었으나 직진구간 폭이 다소 좁아 사고차량이나 차량이 엉킨경우 빠져나가기가 다소 혼잡했습니다.

그리고 직선구간 끝 코너부분과 일부 구간 코너부분에 서킷노면이 틀려(서킷면을 뒤집어 끼운 듯) 오버그립이 생기는 바람에 차량이 찍고 돌아버리거나 전복이 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평균 랩 타임은 대략 오픈차량의 경우 11초대, 스톡 차량의 경우 12~13초대를 기록합니다.

 

아래는 대회 스케치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은거라...화질은 눈감고 레드썬 해주시기 바랍니다.



↑ 대회 준비중이신 이원선 진행자이십니다^^ 여전히 녹슬지 않은 대회 운영의 묘를 보여주십니다




↑ 한쪽 켠에는 일반인들이 간이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코너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물 흐르듯이 유체이탈중인 알쫑 선수도 보입니다


수원모형 관계자분들


↑ 날이 궂으나 좋으나 한결같이 먼 길을 주저없이 달려와 주시는 천안 주먹99팀입니다. 2.4에 03 샤시로 도배된 경기장에서 아직도 AM주파수로 달려주는 낭만덩어리 레이서분들이십니다. 쵝오!!


알카팀원들


준비만 한 시상대. 실제로는 저기서 행사는....





최강 언더그라운드 팀원들




엘레강스 바디전




















행운상으로 받은 아우디DTM 바디. 그냥 지성이한테 패스,.




이번 미니지컵 코리아 한국 선수권대회 노멀스톡 클래스 출전 차량. 바디 만드느라 고생좀 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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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D DWS시스템. 가격은 옵션까지 붙이면 10만원을 넘는 고가의 옵션이지만 성능은 최강의 발군. 이너튜브에는 600방의 오일을 발라서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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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시엘라고 수퍼벨로체 LP760
확실히 560무르시보다는 잘 가는데 같은 조건에서 엔초보다는 공력이 딸림. 엔초를 워낙 잘 만든게 잘못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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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들러본 미니지 안양서킷.
찾아가는 길은 비산사거리 안양 이마트 뒷골목 롯데 아파트 골목끝에서 비산시장쪽.


서킷은 교쇼 정품이며 2개분량을 이어붙인 크기. 크지도. 작지도 않은 즐길만한 크기와 무난한 레이아웃으로 레이스를 즐기기에 적당.

다소 스피드를 즐기는 크기는 아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피트는 약 4-5개정도 펼 수 있으며 저녁시간대 주차는 큰문제 없으나 낮시간때는 다소 곤란할수도.




오늘 첫 방문시 세운 베스트랩은 7초94. LM보다는 MM이 더 잘달려주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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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일본 본사 손님들로부터 선물을 받은 투명 레드 엔초 바디와

독특한 강화 샤시 및 레어 부품들을 이용하여 03 한대를 조립했습니다.




다소 흑철색이 도는 강화샤시에 별도로 구입한 03기판과 서보기어를 조립하여 장착.
오랜만에 조립해도 난이도가 별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니..03이 참 잘 만들어진 차량이긴 합니다..^^




어느덧 푸샤샥 금방 조립된 03. 이전에 남는 부품 몇 개와 새로 구입한 부품 몇 개를 제외하면 모두 선물받은 부품으로 조립되었습니다.




투명 레드 클리어 엔초 바디를 씌우고 한 컷.
교쇼 본사에서도 역시 현재까지 출시된 가장 미니지 바디로 우수한 바디는 엔초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사이드미러는 그냥 흰색 고무. 차라리 클리어로 못 할 것이라면 빨간 프라스틱이나 검은색으로 해 주었더라면 더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도색을 할까..하다가 오리지날 그대로 두었습니다.



















투명 오렌지 마즈다 LM바디와 함께. 아마 저 투명 오렌지 마즈다 바디도 이제 더이상 양산하지 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서킷에서 바로 질주할 수 있도록 꾸며놓았기 때문에 언제든 출격 가능합니다..^^




뭐, 국내에서 한 두대 정도밖에 없는 옵션이니 뿌듯할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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