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염원끝에 구한 디나노 모데나 바디.



역시 먹어주는 디나노 바디의 디테일



















이것이 2.4GHz 주파수의 1/43 미니 RC라고 믿겨지냔 말이지. 그것도 30~34km/hr의 속도를 보이는... 핸드폰만한 크기가 이런 속도로 달린다는건 '좋은 것'이다.









완전 이쁘잖아~! ㅎㅎ
오사카의 카존에서 제작한 디나노 바디.
란치아델타 S4 esso 버전.

독한놈들... you win.



출처 : 오른쪽 링크. Car-Zone.

디나노 피트 스탠드 자작에 몰입.



1/43 스케일의 던롭 SC430 장식 스탠드를 이용... 디나노 피트 쿨링 스탠드를 제작하기로 마음먹은지 어언 두달...
드디어 작업에 들어갔네요. 우선 볼베어링이 달린 쿨러를 위와 같이 자리잡아 달아주었습니다.



대략 개요는 위와 같습니다.



깎고 다듬어서 LED 조명도 달고...볼베어링이 달린 미니 쿨러를 이용해 모터와 배터리 방열을 돕게 했습니다.



요렇게 말이죠...^^



언더 사장님의 커스텀 바디^^

언제나 새로운 시도를 주저하지않는 대단하신분...

ㄷㄷㄷ





지난번 오랜만에 디나노 유저분들이 모여 즐거운 레이스도 펼치고...
커스텀바디 주행도 멋졌습니다~!




미알[김도년] 캐간지선생의 커스텀 디나노 JGTC 칼소닉 Z33




언더그라운드 사장님의 디나노. 속도는 무려 32km/h




타쿠미[김준호] 운영자님의 디나노 Nissan GT-R




나의 커스텀 디나노 SC430 반다이 건담00



















미알[김도년]님의 섬섬옥수 손가락~ㅋㅋ


























반다이 서포트 SC430 버전 1/43 바디를 디나노에 입히기 완성입니다..^^



지난번과 달리 앞/뒤 하부 에어댐과 스커트를 달아주었습니다.
그리고 프론트 휠 인치업을 통해 허전해 보이는 것을 해결하였고...
뒤쪽은 허브를 무르시엘라고용으로 교체하여 옵셋을 넓혀주었습니다.




1/43의 작은 스케일임에도.... 차폭이 늘어남에 의해 주행안정성이 급격히 좋아졌음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펜스를 받지 않는 한, 전복은 없습니다..-_-;;;




하부 에어 디퓨저도 달아주었습니다.




6시간이 넘는 주행을 하고도 안테나, 사이드미러, 기타 등등 바디 손상은 없었구요...^^
단지, 앞쪽 견인고리만 떨어졌습니다. 컄...!




생각 외로 튼튼한 바디...
처음에는 그저 DP용으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주행공력도 우수하고 튼튼하고....해서, 주행전용으로 고고싱 하기로 했습니다..^^v




빤딱이는 뒷유리~!

■ 디나노 옵션 장착



워낙 작고 가벼워서 주행하더라도 별 견적이 걱정되지 않았으나...누적되는 주행피로였는지 결국 언더바의 조향부분이 두군데 모두 부러짐..
워낙 프라스틱 재질 자체가 잘 부러지는 타입이라 어쩔 수 없는 모양.


■ 결국 파란색으로 아노다이징된 알루미늄 재질 옵션 품목으로 달아줌.



르망 - 6
엔초 - 7
무르시엘라고 - 8
R34 - 3
U = Upper, L = Lower



■ 주행안정감을 뒷받침해주는 자이로(Gyro) 옵션도 장착. 중력센서가 있기 때문에 주행시 조향불안정감을 해소해 주는 역할
디나노처럼 작고 가벼우면서 빠른 주행력을 보이는 자체에는 거의 필수 옵션이라고 할 수 있음



■ 옵션 장착 완료...^^




이제 또 서킷에서 빡시게 달려주는 일만 남았군하~!!

디나노.
1/43 스케일로 상상하지 못하는 주행력을 보여주는 궁극의 미니RC
스케일뿐만 아니라 레이스를 위한 주행차량



130 모터와의 크기 비교.
핸드폰정도의 크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