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후기 요약

1. 날이 음청 추웠습니다.

2. 대회장은 열기로 가득했습니다.(실제로 좀 더웠습니다..-_-;;)

3. 재밌었습니다. 근데 춈 길었습니다.

 

명동 신세계 백화점에서 한다길래 지난 용산대회나 테크노마트 대회처럼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공간으로 생각했는데..

음.. 세미나장 같은 강당(?) 같은 공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오가는 많은 일반인들이 한번씩 들러서 참관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었네요.

 

서킷 레이아웃은...대충 이렇습니다.

레이아웃 난이도는 무난한 편이었으나 직진구간 폭이 다소 좁아 사고차량이나 차량이 엉킨경우 빠져나가기가 다소 혼잡했습니다.

그리고 직선구간 끝 코너부분과 일부 구간 코너부분에 서킷노면이 틀려(서킷면을 뒤집어 끼운 듯) 오버그립이 생기는 바람에 차량이 찍고 돌아버리거나 전복이 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평균 랩 타임은 대략 오픈차량의 경우 11초대, 스톡 차량의 경우 12~13초대를 기록합니다.

 

아래는 대회 스케치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은거라...화질은 눈감고 레드썬 해주시기 바랍니다.



↑ 대회 준비중이신 이원선 진행자이십니다^^ 여전히 녹슬지 않은 대회 운영의 묘를 보여주십니다




↑ 한쪽 켠에는 일반인들이 간이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코너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물 흐르듯이 유체이탈중인 알쫑 선수도 보입니다


수원모형 관계자분들


↑ 날이 궂으나 좋으나 한결같이 먼 길을 주저없이 달려와 주시는 천안 주먹99팀입니다. 2.4에 03 샤시로 도배된 경기장에서 아직도 AM주파수로 달려주는 낭만덩어리 레이서분들이십니다. 쵝오!!


알카팀원들


준비만 한 시상대. 실제로는 저기서 행사는....





최강 언더그라운드 팀원들




엘레강스 바디전




















행운상으로 받은 아우디DTM 바디. 그냥 지성이한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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